그림은 절대 온도T에서 강철 용기 안의 A(l), A(g)가 평형을 이루고 있는 상태에서 절대 온도를 x로 바꾸었더니 A(g)의 압력이 P에서 e1P로 바뀌어 새로운 평형을 이루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기화 엔탈피가 RT일 때, x를 구해보자. (단, 기체 상수는 R이다.)
절대 온도가 T1, T2일 때 어느 순수한 액체의 증기 압력을 각각 P1, P2라 하고, 기화 엔탈피와 기체 상수를 각각 ΔH기화, R이라 하면 ln(P2P1)=RΔH기화(T21−T11)이다.
증기 압력은 동적 평형을 이룰 때, 용기 속 기체의 압력이므로 절대 온도를 바꾸기 전 A(g)의 압력과 온도를 각각 P1, T1이라 하고, 절대 온도를 바꾼 후 A(g)의 압력과 온도를 각각 P2, T2라 하면, P1=P, P2=e1P, T1=T, T2=x이다.
이때 ΔH기화=RT이므로 이를 ln(P2P1)=RΔH기화(T21−T11)에 넣으면 ln⎝⎜⎜⎛e1PP⎠⎟⎟⎞=RRT(x1−T1), ln(P×Pe)=T(x1−T1), 1=T(x1−T1), x=21T이다.
절대 온도가 T1, T2일 때 어느 순수한 액체의 증기 압력을 각각 P1, P2라 하고, 기화 엔탈피와 기체 상수를 각각 ΔH기화, R이라 하면 ln(P2P1)=RΔH기화(T21−T11)이다.
증기 압력은 동적 평형을 이룰 때, 용기 속 기체의 압력이므로 절대 온도를 바꾸기 전 A(g)의 압력과 온도를 각각 P1, T1이라 하고, 절대 온도를 바꾼 후 A(g)의 압력과 온도를 각각 P2, T2라 하면, P1=P, P2=eP, T1=T, T2=2T이다.
이를 ln(P2P1)=RΔH기화(T21−T11)에 넣으면 ln(ePP)=RΔH기화(2T1−T1), −1=RΔH기화(2T1−T1), ΔH기화=2RT이다.
그림은 절대 온도T에서 강철 용기 안의 A(l), A(g)가 평형을 이루고 있는 상태에서 절대 온도를 x로 바꾸었더니 A(g)의 압력이 P에서 e1P로 바뀌어 새로운 평형을 이루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기화 엔탈피가 RT일 때, x를 구해보자. (단, 기체 상수는 R이다.)
절대 온도가 T1, T2일 때 어느 순수한 액체의 증기 압력을 각각 P1, P2라 하고, 기화 엔탈피와 기체 상수를 각각 ΔH기화, R이라 하면 ln(P2P1)=RΔH기화(T21−T11)이다.
증기 압력은 동적 평형을 이룰 때, 용기 속 기체의 압력이므로 절대 온도를 바꾸기 전 A(g)의 압력과 온도를 각각 P1, T1이라 하고, 절대 온도를 바꾼 후 A(g)의 압력과 온도를 각각 P2, T2라 하면, P1=P, P2=e1P, T1=T, T2=x이다.
이때 ΔH기화=RT이므로 이를 ln(P2P1)=RΔH기화(T21−T11)에 넣으면 ln⎝⎜⎜⎛e1PP⎠⎟⎟⎞=RRT(x1−T1), ln(P×Pe)=T(x1−T1), 1=T(x1−T1), x=21T이다.
절대 온도가 T1, T2일 때 어느 순수한 액체의 증기 압력을 각각 P1, P2라 하고, 기화 엔탈피와 기체 상수를 각각 ΔH기화, R이라 하면 ln(P2P1)=RΔH기화(T21−T11)이다.
증기 압력은 동적 평형을 이룰 때, 용기 속 기체의 압력이므로 절대 온도를 바꾸기 전 A(g)의 압력과 온도를 각각 P1, T1이라 하고, 절대 온도를 바꾼 후 A(g)의 압력과 온도를 각각 P2, T2라 하면, P1=P, P2=eP, T1=T, T2=2T이다.
이를 ln(P2P1)=RΔH기화(T21−T11)에 넣으면 ln(ePP)=RΔH기화(2T1−T1), −1=RΔH기화(2T1−T1), ΔH기화=2RT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