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온도가 15∘C이고, 질량이 2kg인 액체A가 들어 있는 단열 용기에 온도가 120∘C이고, 질량이 1kg인 물체 B를 넣었더니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 열평형 상태에 도달하여 A와 B의 온도가 20∘C가 된 것을 나타낸 것이다. A와 B의 비열이 각각 4000J/(kg⋅K), cB일 때, cB를 구해보자. (단, 열은 A와 B 사이에서만 이동한다.)
온도는 B가 A보다 높으므로 열은 B에서 A로 이동한다.
이때 에너지 보존 법칙에 의해 전체 에너지는 유지되므로 A가 얻은 열량과 B가 잃은 열량은 같다.
A가 얻은 열량을 QA라 하고, A의 비열, 질량, 온도변화량의 크기를 각각 cA, mA, ∣ΔTA∣라 하면 QA=cAmA∣ΔTA∣, QA=4000J/(kg⋅K)×2kg×(20∘C−15∘C), QA=4000J/(kg⋅K)×2kg×5∘C이다.
이때 동일한 온도만큼 변했을 때, 온도변화량의 크기는 섭씨 온도와 절대 온도가 같으므로 5∘C만큼의 변화는 5K만큼의 변화와 같다. 따라서 QA=4000J/(kg⋅K)×2kg×5K, QA=40000J이다.
B가 잃은 열량을 QB라 하고, B의 질량, 온도변화량의 크기를 각각 mB, ∣ΔTB∣라 하면 QB=cBmB∣ΔTB∣, QB=cB×1kg×(120∘C−20∘C), QB=cB×1kg×100∘C이다.
이때 동일한 온도만큼 변했을 때, 온도변화량의 크기는 섭씨 온도와 절대 온도가 같으므로 100∘C만큼의 변화는 100K만큼의 변화와 같다. 따라서 QB=cB×1kg×100K, QB=cB×100kg⋅K이다.
A가 얻은 열량과 B가 잃은 열량은 같아 QA=QB이므로 40000J=cB×100kg⋅K, cB=400J/(kg⋅K)이다.
그림은 온도가 15∘C이고, 질량이 2kg인 액체A가 들어 있는 단열 용기에 온도가 120∘C이고, 질량이 1kg인 물체 B를 넣었더니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 열평형 상태에 도달하여 A와 B의 온도가 20∘C가 된 것을 나타낸 것이다. A와 B의 비열이 각각 4000J/(kg⋅K), cB일 때, cB를 구해보자. (단, 열은 A와 B 사이에서만 이동한다.)
온도는 B가 A보다 높으므로 열은 B에서 A로 이동한다.
이때 에너지 보존 법칙에 의해 전체 에너지는 유지되므로 A가 얻은 열량과 B가 잃은 열량은 같다.
A가 얻은 열량을 QA라 하고, A의 비열, 질량, 온도변화량의 크기를 각각 cA, mA, ∣ΔTA∣라 하면 QA=cAmA∣ΔTA∣, QA=4000J/(kg⋅K)×2kg×(20∘C−15∘C), QA=4000J/(kg⋅K)×2kg×5∘C이다.
이때 동일한 온도만큼 변했을 때, 온도변화량의 크기는 섭씨 온도와 절대 온도가 같으므로 5∘C만큼의 변화는 5K만큼의 변화와 같다. 따라서 QA=4000J/(kg⋅K)×2kg×5K, QA=40000J이다.
B가 잃은 열량을 QB라 하고, B의 질량, 온도변화량의 크기를 각각 mB, ∣ΔTB∣라 하면 QB=cBmB∣ΔTB∣, QB=cB×1kg×(120∘C−20∘C), QB=cB×1kg×100∘C이다.
이때 동일한 온도만큼 변했을 때, 온도변화량의 크기는 섭씨 온도와 절대 온도가 같으므로 100∘C만큼의 변화는 100K만큼의 변화와 같다. 따라서 QB=cB×1kg×100K, QB=cB×100kg⋅K이다.
A가 얻은 열량과 B가 잃은 열량은 같아 QA=QB이므로 40000J=cB×100kg⋅K, cB=400J/(kg⋅K)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