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태양 주위를 도는 모든 천체들이다.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개의 큰 천체들이다.
태양으로부터 가까운 순서로 나열하면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다.
실제 행성은 태양으로부터 훨씬 멀리 떨어져 있다.
태양계 행성 중 태양으로부터 첫 번째에 위치한 행성이다.
표면에 운석에 의해 형성된 구덩이가 많이 분포하며, 위성을 가지지 않는다.
태양계 행성 중 태양으로부터 두 번째에 위치한 행성이다.
두꺼운 이산화탄소() 대기를 가지며, 위성을 가지지 않는다.
태양계 행성 중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에 위치한 행성이다.
태양계 행성 중 유일하게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며, 개의 위성(달)을 가진다.
태양계 행성 중 태양으로부터 네 번째에 위치한 행성이다.
표면의 산화철(, )에 의해 붉게 보이며, 개의 위성(포보스, 데이모스)을 가진다.
태양계 행성 중 태양으로부터 다섯 번째에 위치한 행성이다.
태양계 행성 중 반지름이 가장 크고, 개 이상의 위성을 가진다.
태양계 행성 중 태양으로부터 여섯 번째에 위치한 행성이다.
얼음과 암석으로 이루어진 뚜렷한 고리가 있으며, 개 이상의 위성을 가진다.
태양계 행성 중 태양으로부터 일곱 번째에 위치한 행성이다.
대기 중의 메테인()에 의해 파랗게 보이며, 개 이상의 위성을 가진다.
태양계 행성 중 태양으로부터 여덟 번째에 위치한 행성이다.
대기 중의 메테인()에 의해 파랗게 보이며, 개 이상의 위성을 가진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과 같이 태양계 행성 중 질량과 반지름이 상대적으로 작고, 평균 밀도가 큰 행성이다.
주로 규산염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단한 고체 표면을 가진다.
고리를 가지지 않으며, 개 이하의 위성을 가진다.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과 같이 태양계 행성 중 질량과 반지름이 상대적으로 크고, 평균 밀도가 작은 행성이다.
주로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단한 고체 표면을 가지지 않는다.
행성의 모습에서 보이는 것은 고체 표면이 아닌 상층 대기에 해당하며, 그 아래에는 높은 압력의 유체층 등이 존재한다.
토성처럼 뚜렷하진 않지만 토성을 제외한 다른 목성형 행성도 모두 고리를 가지고, 개 이상의 위성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