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세포는 생물체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이고,
생식 세포는 새로운 개체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세포이다.
생물학적 성별을 결정하는 염색체이다.
사람은 2개(1쌍)의 성염색체에 의해 생물학적 성별이 결정되며,
사람의 성염색체 종류에는 상대적으로 크기가 큰 X 염색체와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Y 염색체가 있다.
성염색체가 X 염색체 2개로 이루어진 경우 XX로 나타내며, 여성에 해당한다.
성염색체가 X 염색체 1개와 Y 염색체 1개로 이루어진 경우 XY로 나타내며, 남성에 해당한다.
여성(암컷)과 남성(수컷)은 기호로 각각 ♀, ♂로 나타낸다.
생물학적 성별을 결정하지 않는 염색체이다.
사람의 정상적인 체세포에는 염색체가 상동 염색체를 이루므로 같은 종류에 속하는 염색체는 2개(1쌍)씩 존재한다.
상염색체는 종류별로 1∼22번까지 번호를 붙여 구별한다.
사람의 정상적인 체세포에는 총 46개(23쌍)의 염색체가 있으며, 이 중 44개(22쌍)는 상염색체, 2개(1쌍)는 성염색체이다.
정상적인 여성(♀)의 체세포에는 상염색체가 44개(22쌍)이고, X 염색체 2개로 이루어진 성염색체가 2개(1쌍) 있다.
정상적인 남성(♂)의 체세포에는 상염색체가 44개(22쌍)이고, X 염색체 1개와 Y 염색체 1개로 이루어진 성염색체가 2개(1쌍) 있다.
[p(상염색체 수)+성염색체]로 생물이 갖는 염색체 수와 특징을 나타낸 것이다.
예를 들어, 정상적인 남성의 체세포에는 상염색체가 44개이고 성염색체는 XY이므로 핵형은 44+XY이다.
an=q로 같은 종류에 속하는 염색체 수와 염색체의 총개수를 나타낸 것이다.
a는 같은 종류에 속하는 염색체 수이고,
n은 염색체 종류 수이며,
q는 염색체의 총개수이다.
일반적으로 a와 q는 숫자로, n은 기호 그대로 나타내며, a=1일 때는 1을 생략한다.
예를 들어, 사람의 정상적인 체세포에서 같은 종류에 속하는 염색체는 2개씩 존재하므로 a=2이고,
염색체의 총개수는 46개이므로 q=46이다.
따라서 2n=46으로 간단히 나타낼 수 있다.
a를 배수성이라고 하며,
반수체(단상)는 a=1인 경우,
2배체는 a=2인 경우,
3배체는 a=3인 경우,
4배체는 a=4인 경우이다.
사람 외에도 생물별로 상염색체에 번호를 붙여 구별하는데, 배수성에 따른 예시는 아래 그림과 같다.
정답: $5$
ㄱ. 성염색체가 XX인 경우 여성, XY인 경우 남성이다.
㉠에서 성염색체는 XX이므로 여성이다. (O)
ㄴ. 핵형은 [p(상염색체 수)+성염색체]로 나타내며,
㉠에서 상염색체는 44개, 성염색체는 XX이므로 ㉠의 핵형은 44+XX이다. (O)
ㄷ. ㉠에서 상염색체는 44개, 성염색체는 2개이므로 상염색체 수는 성염색체 수의 22배이다. (O)
따라서 정답은 5번이다.
정답: $3$
ㄱ. 성염색체가 XX인 경우 여성, XY인 경우 남성이다.
㉠에서 성염색체는 XY이므로 남성이다. (O)
ㄴ. 염색체 중 모양과 크기가 같은 한 쌍의 염색체를 상동 염색체라 하므로 A는 B의 상동 염색체이다. (O)
ㄷ. 핵형은 [p(상염색체 수)+성염색체]로 나타내며,
㉠에서 상염색체는 44개, 성염색체는 XY이므로 ㉠의 핵형은 44+XY이다. (X)
따라서 정답은 3번이다.